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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土) 1 경주 1200 m 국6 설 명
글쓴이 : 결초보은 등록일 : 2011-02-12 09:05:29     조회 : 1972     추천 : 0   

2월12일(土) 1 경주 1200 m 국6

언뜻 이번 첫경주 전광판의 유난히 깜박이가 빛날 것이다 ...쏠려도 안심할만한 경주가 아니다 외곽에 포진한 바로 이번경주 최고의 인기마이기 때문이다.

인기마 과신말라..경마의 철칙이다. <인기마>=<비인기마>무지막지하게 싸울준비가 된 경주임. 그게 문제다.

한편으로..인기마만 타면 경마꾼들 뒤통수 치는데는 일가견 있는 말운전사들의 야릇한 미소도.... 의미심장하다.


우리고수는 이런 경주일수록 ..찬스라고 생각하고 집요하게 추척 포착하여야 한다

그럼 우리는...쌍승식은 ...손가락만으론 계산이 안되는.배당 적중하여..마사회 창구에 마권들이밀면 배당율 곱해서 돈내주는 말만 고르면된다...

숨어있는 발톱을 찾아서 .. 뭔가? 노리는 비인기마가 기습선제 공격을 감행할것이다 이점이 무섭다 ...언뜻 12 광 복 빛 14번 대한호걸 10 천지바람...인기마

에만 눈을 돌리지만 ...뭔가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난다 사정없이 경마팬 뒤통수를 치는 변수가 되는 경주가 나올만법하다

<인기마>

데뷔전서는 끈질긴 추격을 과시했던 `14번 대한호걸`가 추첨배번을 최악으로받아... 최외곽이지만 순발력도 보유 ...

운전사 형철이가 고삐잡이가 신뢰가 어려워보이지만.

몇번 진로 막힘을 당했던 불운이 따랐던 10 천지바람은..막판 탄력이 김조교사의 맘을 사로잡아

조교사의 승부의지가 좌우..

포입마12 광 복 빛 정기용에게 고삐준것은 먹어봐라 뜻이지만 운전사의 신뢰가문제.......

<비인기마 >

데뷔전에서 앞장 나가다가 쪽팔리게 확 퍼지고 꼴등했던 7 베스트아이콘....

편성운이 지질이도 안따랐던 이젠 변마 취급 받아가며 설움을 삼키고있는 6 유로강세....


여려말운전사가 번갈아가며 망쳐놓은 1 마 이 어 ....

데뷔전 동국이가 눈요기 삼아 가능성 그림 보여주고 그다음 고참 말운전사가 사정없이뺐던 4 팔 기 군....

이들도 무섭다 첫경주 관망쪽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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